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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서울대병원의 말을 빌리면 소화기내과 정현수·이정훈 교수와 남준열 전 교수(현 일산힘내과 원장) 공부팀은 위내시경 진단을 하면서 병변 탐지, 감별 진단, 조기위암 침윤 깊이 진단까지 순차적으로 할 수 있는 AI 모델을 개발하였다. 하지만 조기위암은 발견이 힘든 경우가 많고, 모양만으로 위궤양과 구분이 쉽지 않아 오진하는 사례가 생성완료한다. 또 종양의 침윤 깊이에 맞게 치유 방법이 다를 수 있어 조기위암에 대한 종양 분류 확정이 중요해요.

병원 후기 : 일반적인 질문에 대한 잘못된 답변 1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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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중병자 급상승에 맞게 비(非)코로나19 병자 진료에 차질이 생기는 ‘의료 공백 염려가 커지고 있다.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의 말을 인용하면 30일 오후 8시 기준 고양 시내 주요 병원(지역응급의료기관급 이상) 50곳 중 18곳이 일부 응급 환자에 대해 ‘진료 불가를 통보하였다. 중앙응급의료센터는 의료기관 간 응급환자 이송을 조정하기 위해 관련 아이디어를 공유된다. 그만큼 의료진 부족 등의 문제를 겪는 병원이 늘고 있다는 뜻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