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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 : 기대 vs.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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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페**는 2018년 353억원에서 전년 415억원으로 11% 증가했다. 특출나게 2004년 특허 만료 바로 이후 제네릭과 경쟁이 심화되는 상태에서도 2018년 잠시 뒤 일정하게 300억대 수입 규모를 유지하고 있다. 더욱이 1000년 국내 출시 이래 26년 째 선두 자리를 지키고 있다.

테크 메이킹, 모발생장촉진 더 좋거나 더 나쁘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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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협회는 현재 중국에서 보건식품과 미용식품의 개념이 명확히 구분되지 않아 중국으로 미용식품 수출 시 보건식품으로 분류되며, 수출을 위해선 중국 국가위생부의 심사를 받아 국가식약품케어감독에서 발급한 ‘보건식품판매허가증서를 보유한 경우에만 가능하다고 조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