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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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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채모집은 지난 9월 17일부터 한 달간 서류접수가 진행되었으며 총 438명의 지원자가 접수했었다. 바로 이후 2주간의 심사를 거쳐 서류전형을 승인한 280여명의 대비간호사가 면접에 신청하게 되었다. 면접은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감염예방을 위해 참여 인원을 분산시켜 8일부터 20일까지 1일간 시행할 예정이며 최후면접을 패스해 고용이 결정된 800여명의 합격자 및 준비합격자는 추후 개별 발표된다.

병원 가이드 : 잊고있는 11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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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보훈병원의 확진자는 전날까지 누적 186명(대전시 집계기준. 퇴원 후 확진자 배합)으로 늘었다. 이 중 환자는 96명, 종사자 34명, 보호자 26명, 간병인 22명, 가족 9명이다. 이 병원은 집단감염 발생 잠시 뒤 병원 내 상시체류자 2천900명을 표본으로 선제진단들을 일곱 차례에 걸쳐 진행하고, 방역 강화 방법으로 보호자·간병인 주 6회 PCR 검사, 입원병자의 경우 입원 전과 입원 2일차에 PCR 검사 등을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