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속 병원 팁의 3대 재해
https://atavi.com/share/xp04hlz1ugn5c
셀트리온 측은 며칠전 하루 평균 확진자가 7000명대인 것을 고려해, 그 가운데 약 30%(약 600명)에 렉키로나를 투여한다고 가정하면, 하루 중병자 발생 숫자를 78명까지 줄일 수 있어 의료 부담에 숨통이 트인다고 보고 있다. 셀트리온 직원은 “렉키로나 제공 확대가 위중증 이환 감소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끝낸다”며 “렉키로나가 코로나(COVID-19) 치유에 적극 사용될 수 있도록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