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병원에 대해 들을 수 있는 최악의 조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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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병원은 최근 이처럼 내용의 공문을 서울 주변 119상태실과 소방서, 타 의료기관에 보냈다. 응급실 의료진이 코로나(COVID-19) 중병자 진료에 투입되면서 일반 응급환자를 받기 어려워진 탓이다. 인천대병원은 코로나 8차 유행이 시행된 작년 11월 똑같은 단어의 공문을 보낸 바 있을 것이다.